현대차는 미국시장에서 엘란트라(아반떼)와 쏘나타 등 판매 호조에 힘입어 1분기 15%의 판매성장률을 보였다. 존 크라프칙 북미법인 사장은 "생산능력이 한계에 달해 올해 판매가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앨라배마 공장은 연산 30만대 규모지만 지난해 33만8000대를 생산했다. 현재 '10+10'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말에도 특근을 진행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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