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5호 0표 굴욕…"못 견디겠더라"

▲ '짝' 여자 5호 0표 굴욕=SBS '짝' 방송화면 캡쳐

▲ '짝' 여자 5호 0표 굴욕=SBS '짝'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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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짝' 여자 5호가 또 한 번 0표 굴욕을 맛봐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SBS '짝' 일본 특집 편에서는 온천에서 마음을 확인하는 도시락 선택 시간이 진행된 가운데 여자 5호가 지난주에 이어 0표를 받았다. 앞서 여자 5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강한 첫인상을 남겼지만 결국 그 어떤 남자에게도 선택받지 못해 스스로 온천을 나와 여탕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여자 5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자한테 선택 받고 못 받고를 떠나서 제가 그 커플들 안에 있는 걸 못 견디겠더라"면서 "그런 상황이라면 차라리 온천욕을 더 즐겨 피부를 좋게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당당하게 나왔다"고 밝혔다.

한편 여자 5호는 과거 애정촌 22기에 출연, 부유한 집안의 자제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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