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판지, 계열사에 30억원 채무보증
지연진
기자
입력
2012.03.30 16:06
수정
2012.03.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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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삼보판지는 계열사인 한청판지가 신한은행에서 빌린 50억원에 대한 채무를 보증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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