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텔, 김철·조현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배경환
기자
입력
2012.03.29 16:04
수정
2012.03.29 16:0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은 사업 역량 확충을 위해 조현호 대표이사에서 김철·조현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9일 공시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