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상품을 나열하는 기존 온라인몰의 포맷에서 벗어나 친구처럼 편안하게 코디 정보를 알려주는 형태로 운영되며 잡지처럼 코너를 디자인해 재미와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고 설명했다.
‘오!코디메이트’ 코너는 한 달에 두 개의 테마로 상품 추천이 이뤄지며, 결혼식 하객 코디, 장마철 출근 패션 등 시즌에 맞춰 다양한 테마로 운영된다. 잡지와 CF, 뮤직비디오, 영화 등 다수의 스타일링 경력을 가진 패션 스타일리스트 서정은씨가 코디멘토로 활동하며, 때와 장소 상황에 맞는 패션 아이템을 직접 선정하고 연출 팁과 드레스 코드 등을 소개한다.
‘오!코디메이트’의 첫 번째 테마는 봄소풍 코디법으로 고태용 비욘드 클로짓의 야상재킷(18만9000원)과 베이직한 스타일의 만다리나덕 백팩(12만3500원), 복고 스타일의 핸드메이드 수퍼선글라스(19만원) 등의 아이템을 소개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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