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재정적자 감축 목표치 120.5%"
박병희
기자
입력
2012.02.21 13:24
수정
2012.02.21 13:2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벨기에 재무장관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스티븐 바나케레 벨기에 재무장관은 그리스 2차 구제금융이 2020년까지 그리스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을 120.5%로 낮추는 것에 근거해 마련됐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