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산 초량동에 60여명으로 구성돼있는 부산지사 조직은 상반기내로 부산 해운대 소재 센텀시티로 확장 이전하고 인력을 단계적으로 100여명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엠넷 지방지사는 지난 2008년 지방 광고시장 공략 및 향후 도래할 지역광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사전 거점 확보 차원에서 설립됐다. 현재 연평균 70%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이 중 부산지사는 2011년 이엠넷 전체 매출의 약 12%를 차지했다.
한편 이엠넷은 현재 해외에도 일본지사와 북경에 이엠넷 중국법인을 설립·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부산지사, 대구지사 이외에 추가로 1~2개 정도 지사를 추가 설립할 계획이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