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영 동양증권 연구원은 "'룰더스카이'의 1월 하루 평균 접속자수는 49만명을 넘어섰다"며 "지난해 12월과 11월 각각 39만명과 30만명에 비해 매달 10만명씩 증가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이 연구원은 "월 매출액도 지난해 11월과 12월 12억원과 19억원에서 올해 1월에는 26억원으로 급증했다"며 "SNG 시장의 선점자 이익으로 이런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또 "JCE의 주요 게임은 농구, 축구 등 스포츠게임으로 폭력성이 덜 해 상대적으로 정부의 모바일 게임 규제 영향이 적을 것"이라며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진출 여부도 1분기 중에 나올 가능성이 커 외형 성장 및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은희 기자 lomorea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