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59억 9800유로 규모 10년물 국채 발행
김수진
기자
입력
2012.02.02 20:20
수정
2012.02.0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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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프랑스 재무부는 2일 56억 9800만 유로 규모의 10년물 국채를 발행했다.
이 날 낙찰 금리는 3.13%로 지난 1월 5일 2021년 11월 만기의 10년물 발행 당시 낙찰금리인 3.29%보다 하락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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