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온라인게임 '서유기전'이 손오공의 고향이자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중국 공략에 나섰다.
CJ E&M 넷마블(대표 조영기)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서유기전 온라인'이 중국 내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현지 서비스명을 '선경모험'으로 정한 이 게임은 12일부터 3주 동안 4만5000명의 중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 해외사업본부 이승원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 환경을 면밀히 분석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seoyugi.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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