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전 부총리 동성애 혐의 재판 '무죄' 판결
박선미
기자
입력
2012.01.09 10:30
수정
2012.01.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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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말레이시아 야당 지도자인 안와르 이브라힘 전 부총리가 알라룸푸르 고등법원에서 열린 동성애 혐의 재판에서 무죄를 판결 받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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