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전 부총리 동성애 혐의 재판 '무죄' 판결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말레이시아 야당 지도자인 안와르 이브라힘 전 부총리가 알라룸푸르 고등법원에서 열린 동성애 혐의 재판에서 무죄를 판결 받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