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진실]신풍제약, 상반기 뇌졸중 임상1상 승인신청

신풍제약 은 기존 계획대로 올해 상반기 중에 뇌졸중 치료제 후보물질의 임상1상 승인 신청을 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기존에 밝힌 계획에서 특별히 변동된 사항은 없다"면서 "상반기 중에 임상1상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고 미국은 이보다 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아직 일정이 구체화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신풍제약은 지난해 11월 한국응용약물학회 총회에서 개발 중인 뇌졸중 치료제 후보물질인 'SP-8203'에 대해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신풍제약은 이 연구 결과를 토대로 2008년 국내 특허를 출원했고 지난해부터 세계 47개국에 개별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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