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삼성전기는 과학적 사고의 기반 위에 학습문화를 정착하고 주력사업 일류화와 미래 신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이 날 '기(氣)세(勢) 선포식'을 함께 진행해 지난해 기업문화 키워드인 '氣'에 올해에는 '勢'를 더해 임진년 용의 해인 만큼 강인한 기세를 품어 임직원과 함께 '기세등등'하게 비상하자고 결의했다.삼성전기는 이 날 시무식에서 '기세'와 관련된 대형깃발과액자를 제작해 각 사업부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으며, 가야금 연주, 합창단 공연, B-boy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함께 펼쳐 새 출발을 자축했다.
삼성전기의 기세 슬로건.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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