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셀트리온은 스페인 의약품관리당국(Spanish Agency for Medicines and Health Products)과 러시아연방 보건사회부(Ministry of Health and Social Development of the Russian Federation)로부터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임상시험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CT-P10과 맙테라의 약동학 프로파일에서의 동등성을 증명하기 위한 제1상, 무작위배정, 대조군, 다기관, 2개군, 평행군, 이중 눈가림 임상시험이다.
셀트리온은 "향후 류마티스 관절염에서의 제 1상 글로벌 임상을 8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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