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내년 1분기 총액한도대출 한도 7.5조원 유지
채지용
기자
입력
2011.12.22 11:07
수정
2011.12.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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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한국은행은 22일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내년 1분기 총액한도대출 한도를 전분기와 같은 7조5000억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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