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둘이 합쳐 116억'

[포토] '둘이 합쳐 116억'
[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 세계적 주얼리 브랜드 쇼파드가 20일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동관에서 112억을 호가하는 30캐럿 옐로 다이아몬드링과 제네바 보석시계 부문 대상을 차지한 부엉이 워치를 선보이고 있다.



양지웅 기자 yang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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