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 평균 2.88대 1, 최고 4.65대 1 경쟁률...지방 분양열기 이어가
지난 16일, 안동서 마지막으로 분양한 이수건설의 ‘안동 브라운스톤 태화’가 무난하게 3순위 내 마감했다. 이로써 올해 경북 안동지역에 분양한 아파트들이 순위 내에서 주인을 찾으며 지역의 청약열기를 이어갔다.
평균 2.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84㎡A형은 3순위 최고경쟁률인 4.65대 1을 보였다.이수건설의 분양관계자는 “경북도청 이주시기와 단지의 입주시기가 비슷한데다 가구마다 빌트인 가스오븐렌지, 높낮이 조절세면대 설치하고 각 단지별 통학차량까지 제공하는 등 입주민 편의에도 신경을 써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김승호 기자 asahero@>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