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씨티그룹 신용등급 'A'로 강등
박병희
기자
입력
2011.12.16 06:43
수정
2011.12.16 06:4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신용평가사 피치가 씨티그룹의 장기 외화 표시 채권발행자등급(IDR)을 'A+'에서 'A'로 한 등급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