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상장기업의 실시간 기업가치 평가 업체인 펀다트랙은 바이오 관련주의 기업가치에 따른 적정주가를 공개하고 투자자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투자정보인 적정주가를 발표했다.펀다트랙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 13일 종가기준으로 기업가치 상위 종목으로는 플렉스컴(적정주가: 11,400원, 상승여력: 43%), 삼천당제약(적정주가: 3,180원, 상승여력: 40%), 에스텍파마(적정주가: 12,600원, 상승여력: 38%), 쎌바이오텍(적정주가: 7,800, 상승여력: 38%), 진양제약(적정주가:3,870원, 상승여력: 37%), 서린바이오(적정주가: 9,730원, 상승여력: 35%), 농우바이오(적정주가: 17,700, 상승여력: 34%) 순으이었다.
각 기업의 2011년 3분기까지의 실적을 바탕으로 7개의 기업가치지표(PBR, PER, PSR, PCR, EV/EBITDA, ROE, PEGR)를 산출해 각 지표에 가중치를 부여해서 나온 결과 값이라는 설명이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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