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차 벨로스터가 내년 미국에서 주목할 10대 신차 중 하나로 선정됐다.
14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인 켈리블루북은 최근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2012년에 주목해야 할 신차 10대'를 선정 발표했다.켈리블루북은 벨로스터를 10개 차종 중 하나로 꼽으면서 "훌륭한 연비, 독특한 스타일, 특이한 3도어 해치백 디자인 및 젊은 구매층도 실질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이 장점"이라고 호평했다.
켈리블루북은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이나 연식변경 모델이 아닌 이전에 없던 새로 나온 차종에서 10개 모델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