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탈테크, 12.8억원 규모 셋톱박스 공급계약
박민규
기자
입력
2011.12.09 11:07
수정
2011.12.09 11:0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현대디지탈테크는 대만 방송사업자 LMH사와 12억8000만원 규모의 셋톱박스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9일 공시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