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배터리 사업 분사 가능성에 급락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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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등에 나섰다.
8일 오전 9시49분 현재 LG화학은 전날 보다 3000원(0.91%) 뛴 3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배터리 사업 분사로 인한 기업가치 하락 우려로 5.60% 급락했다.
LG화학은 전날 배터리 사업 분사에 대한 거래소 조회공시에 "배터리 사업 경쟁력 제고 및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여러 방법을 검토 중이나 분사 등 구체적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분사 가능성을 열어둔 셈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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