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신인 가수 이아이(EI)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화제다.
이아이는 학창 시절 120kg에 육박했으나 가수 데뷔를 앞두고 무려 60kg을 감량하며 명품 복근 몸매로 거듭났다. 공개된 사진 속 다이어트 전과 후의 이아이는 동일 인물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 특히 다이어트 후에는 일명 '초콜릿 복근'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아이는 비만 탓에 오디션에 거듭 낙방하자 가수가 되기 위해 운동과 식이요법 등으로 60kg를 뺐다는 후문.
한편 이아이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력이 대단합니다" "끈기가 있네요" "대박나시길" 등 응원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현재 이아이는 용감한 형제가 제작한 타이틀곡 '기억해'로 인기 몰이 중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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