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미래에셋그룹은 2일 강길환 미래에셋캐피탈 대표이사와 이구범 부동산114 대표이사를 각각 선임했다.
강길환 미래에셋캐피탈 대표
강길환 미래에셋캐피탈 대표는 65년 경기도 출신으로 인하대 졸업후 동원증권을 거쳐 미래에세자산운용 주식운용팀장, 미래에셋증권 법인영업본부장,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마케팅부문 대표를 역임했다.
이구범 부동산114대표
이구범 부동산114 대표는 63년 전남 장성 출신으로 LG전자 동원증권을 거쳐 미래엣세증권에서 기업금융본부장과 기업금융사업부 대표, 투자금융사업부 대표를 거쳤다.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사업과 기업RM 및 VIP비지니스 강화를 위해 홀세일 부문과 기업RM부문을 신설하고 최경주(Wholesale부문) 조한홍 (기업RM부문) 나병윤 (투자금융부문) 이만희 (경영서비스부문) 변재상 (리테일부문) 부문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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