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당동2 조감도.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는 군포당동2 보금자리주택지구내 상업용지 8필지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는 준주거용지 7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1필지다. 3000여가구 주거단지 내에 위치하고 단지내 체육시설과 인근 레저시설, 유통단지 및 군포의 신흥주거지역 등 풍부한 배후지를 끼고 있다. 가격은 3.3㎡당 900~1200만원 수준으로 주변지역에 비해 저렴하다.군포당동2지구는 서울과 수원의 중간지점으로 서울지역으로 통근하는 젊은 층의 대기수요가 두텁다. 교통여건은 국철1호선 당정역, 4호선 대야미역과 영동고속도로 동군포IC 및 국도47호선이 인접했다. 산본 신도시, 군포부곡 및 향후 공급지구인 송정지구와 연계해 수도권남부의 새로운 주거중심축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5일~6일 신청접수 및 입찰을 실시하며 당첨자는 15~16일에 계약을 체결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청약시스템(http:// buy.lh.or.kr)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안양군포사업단 보상판매부☎031)424-9514, 9516, 9520로 문의 하면 된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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