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10년국채 발행..금리 3.18%
정재우
기자
입력
2011.12.01 19:24
수정
2011.12.01 19:2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프랑스가 15억7100만유로 규모의 10년물 국채를 평균 3.18%의 금리로 발행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달 3일 28억6500만유로 규모의 국채를 발행했을 때의 금리 3.22%보다 낮아진 수치다.
정재우 기자 j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