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건희의 두 딸들'
양지웅
기자
입력
2011.12.01 16:11
수정
2011.12.01 16:1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사에서 열린 '2011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양지웅 기자 yangdo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