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한국GM은 11월 한 달 간 총 7만278대(완성차 기준- 수출 5만9480대, 내수 1만798대, CKD제외)의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달 대비 8.5% 증가했다.
한국GM은 이와 함께 1월부터 11월까지 내수 누적 판매 12만7091대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4.1% 늘었다고 밝혔다.
내수 판매와 수출을 합한 올해 1~11월 완성차 누적 판매대수는 총 74만128대로, 전년 동기 68만305대 대비 8.8% 증가했다.
한편 한국GM의 올 들어 11월까지 CKD 수출은 총 113만1470대를 기록, 전년 동기 98만7370대 대비 14.6% 늘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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