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보스니아 신용등급 'B'로 강등
이승종
기자
입력
2011.12.01 02:00
수정
2011.12.01 02:0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B로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