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광고대상]현대남성들, 선비의 기품 바르다

이희복 아모레퍼시픽 홍보팀장

이희복 아모레퍼시픽 홍보팀장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먼저 한국의 아름다움을 계승하고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명품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브랜드 설화수의 정양수에 광고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 주신 데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설화수는 전통 한방의 지혜와 상생을 기본 철학으로 오랜 시간 연구와 개발을 거듭하여, 하나하나의 제품 속에 설화수만의 철학과 한방 과학을 담은 명품으로서 대한민국의 화장품 문화를 선도하며, 해외에서도 한국의 미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이번에 수상한 설화수 정양수 역시 상생의 지혜를 바탕으로 남성에게 최고의 기품을 전해 드리고자 태어난 제품으로, 설화수만의 차별적인 가치를 불어넣어 외모뿐만이 아니라 내적으로도 강인한 자부심을 통해 빛나는 품격을 완성시키는 제품입니다.

정양수 광고는 제품의 주조색과 기품 있는 그라데이션을 통해 선비의 기상과 고고한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함으로써 설화수 한방과학을 통해 발현되는 고귀한 외모와 당당하게 흐르는 기품으로 최고의 제품가치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수상을 가능하게 해 준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설화수가 지향하는 상생의 철학과 아름다움의 가치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격 높은 감동을 전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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