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잠재력에 대한 믿음과 새로운 희망. 지금 시대에 필요한 사회적 화두입니다. 이미 우리 사회는 다양성이 중요해지면서 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지고자 하는 '상생'과 '공존'의 시대로 접어들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이동통신 기업을 넘어서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답게 SK텔레콤은 이러한 시대적 분위기에 필요한 긍정의 메시지를 이 사회에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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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SK텔레콤0176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02,800전일대비4,700등락률+4.79%거래량1,034,793전일가98,1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AI챔피언·AI루키' 대회 개막…3611명 참가 '열띤 호응' [IT카페]SKB 김성수 사장 부임 후 41곳 현장 방문…"고소차 타고 전봇대 위까지" [르포]SKT, 장기고객에게 선물한 비공개 숲…"고라니·멧돼지 함께 살아요"close
은 올해 새롭게 '가능성을 만나다'라는 캠페인 테마를 선보였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가능성이란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에게만 있을 것 같은 원대한 꿈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록 다른 모습, 다른 생각, 다른환경 속에서 살고 있지만 이 사회를 구성하는 각각의 구성원들 하나 하나가 모두 소중하다는 의미입니다. 이번 아시아경제광고대상에서 크리에이티브대상을 수상한 '가능성을 만나다-수산시장'편은 가능성 캠페인의 의도가 가장 충실히 반영된 광고입니다. 광고를 제작하면서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바로 이 세상을 살고 있는 누구나 문화생활이라는 가능성을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문화생활과 동떨어져 있을 것 같은 일상 생활 속에서의 찰나를 잡아내고자 했고 최대한 사실감을 살려 소비자의 공감대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실제 수산시장에서 중년 여성 상인들이 바쁜 와중에도 휴대폰으로 문화 생활을 즐기는 순간을 포착했고, 카피 역시 중년 여성 상인들 입장에서 보다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사투리로 표현했습니다.
아시아경제광고대상 크리에이티브대상 수상은 이러한 SK텔레콤의 노력과 마음을 잘 이해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앞으로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도 5000만명의 국민들 모두의 가능성이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해드리고자 힘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SK텔레콤에 수상의 영광을 주신 아시아경제 광고대상 심사위원 여러분과 아시아경제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SK텔레콤 광고 '가능성을 만나다-수산시장'편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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