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선 (주)한화 대표 3년째 김장봉사

남영선 (주)한화 대표 3년째 김장봉사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남영선 (주) 한화 대표(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29일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서울 성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김장 김치 1200포기를 담그고 이를 성동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가졌다.

3년째 김장 담그기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남 대표는 "올해도 김장 재료 가격이 올라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한화는 김장 봉사 외에도 2009년부터 성동종합사회복지관과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점심을 무료로 지원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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