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다음달 17일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며, 갤럭시탭 10.1과 미니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행사 당일에는 꿈나무푸른교실 환경 UCC·에세이 대회 시상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꿈나무푸른교실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퀴즈를 풀면서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깨닫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어린이와 선생님이 참가하여 사제 간의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꿈나무푸른교실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삼성엔지니어링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환경 캠프와 환경 교실 등 다양한 활동은 물론 교육과학기술부와 함께 교육 기부도 실시하고 있다.
영문 사이트인 툰자 에코 제네레이션(tunza.eco-generation.org)도 유엔환경계획과 공동 운영하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