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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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이 미래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야심차게 추진해왔던 해양심층수 사업이 수백억원의 적자가 지속되면서 해당보유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SK가스}가 89.59%의 지분을 보유해 최대주주로 있는 해양심층수 사업체인 파나블루의 지분전량 옥천쌔앤아이와 장유경씨에게 매각했다. 매각대금은 228억7800여만원이다.
그동안 SK그룹은 파나블루가 적자가 누적돼 사실상 안전 자본잠식상태에 빠지면서 95%무상감자후 150억원 상당의 유상증자를 단행하는 등 회생에 노력했지만 사실상 별다른 개선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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