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헤스본, BW발행 등 재무구조 개선 기대..이틀째 上

[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 팬스타엔터프라이즈 이 40억원 규모 토지 수증에 이어 BW발행을 결정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책을 내놓자 이에 대한 기대로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16일 오전 9시15분 헤스본은 전일보다 115원(14.98%)오른 1190원에 거래중이다.

헤스본은 전일 운영자금조달을 위해 1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4일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관계사로부터 40억원 상당의 토지를 수증받았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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