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주민번호 '111111'의 주인공
입력
2011.11.11 16:41
수정
2011.11.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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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밀레니엄 데이인 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차병원에서 이날 자유분만으로 태어난 한 신생아가 곤히 잠을 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