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은행채 지준금 부과.. 위기 조짐시 지나친 유동성 제어가 중앙은행 책무"
채지용
기자
입력
2011.11.11 11:51
수정
2011.11.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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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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