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R(Heat The Road)은 2003년 화제가 되었던 MMO리얼 레이싱 게임 '시티레이서(City Racer)'를 개발한 엠플레닛의 작품이다. 에듀박스측은 지난달 태국으로의 수출 계약을 완료했으며 현재 유럽과 중국의 관련 기업들과 수출 계약을 협상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HTR은 막바지 개발이 진행 중이며 내년 1분기에 베타서비스 진행 후 2분기에 본격적으로 게임을 서비스 할 예정이다. 에듀박스는 본격적인 게임 출시 전에 자동차 관련 업계, 레이싱 대회와 제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교육용 콘텐츠를 탑재해 다양한 수익원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