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월드, '서울' 69개국에 소개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영국 BBC World의 대표 여행프로그램인 'Fast Track'을 통해 서울이 세계 69개국에 소개된다.

서울시는 'Fast Track’ 서울편에서 한류문화 체험, 의료관광 및 다양한 볼거리가 5일(GMT 03:30)과 12일(GMT 04:30) 두 차례에 걸쳐 아시아 26개국과 유럽 43개국 등 69개국에 방영된다고 4일 밝혔다. 본방송 외에도 각 지역별 시간대에 맞춰 6회에 걸쳐 재방송돼 총 8회 이상 전 세계로 방영된다.

BBC World에서는 Fast Track과는 별도로 서울 시민의 생활모습을 담은 30분 분량의 미니다큐멘터리 'One Square Mile on Seoul'을 다음달 24일 방영할 예정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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