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자 외제차…"화려한 튜닝, 눈에 확 띄네"
▲ 사진=옥동자 트위터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과감하게 튜닝을 감행한 자신의 외제차를 공개했다.
정종철은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와 함께한 지 7년 된 내 애마 엠삼(M3)이. 내 차 만큼 예쁜 엠삼이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종철은 실내에 주차된 엠삼이의 운전석에 올라 카메라를 응시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각각의 사진에는 엠삼이의 내부와 외관이 담겨 있다.
엠삼이라 칭한 이 차량은 BMW E46 M3 모델. 특히 전체적인 색상은 초록색, 보닛은 검은색으로 꾸며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고 있다.
이는 정종철이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담아 변신시킨 것으로 실내인테리어와 외관 모두 평소 꼼꼼하게 관리한 듯 깔끔한 모습이다.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공들인 티가 나네요" "차 예뻐요" "튜닝 비용이 얼마나 들었을까?" "멋지네요" "외제차 부럽네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동자는 앞서 지난 7월 운영 중인 다이어트 쇼핑몰 '옥동자몰'의 하루 매출이 1억 원 가까이 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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