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원 애널리스트는 "PC수요 부진에 따른 D램 수요 감소로 11월 D램 고정거래가격이 하락 전환할 가능성이 높지만 PC 생산이 내년 1,2월에 정상화될 전망이고 4분기 D램 시장 악화가 후발업체들의 감산 및 사업철수검토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한국 D램업체에겐 오히려 긍정적"이라 평가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격도 하락세지만 업체들의 원가절감으로 상쇄 가능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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