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0월 넷째주(10월24일 ~10월28일) 총 3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한 곳은 현대증권스팩1호, 비아트론, 노벨리스코리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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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삼기오토모티브와의 스팩합병을 위한 것이다. 현대증권스팩1호의 합병대상인 삼기오토모티브는 자동차부품제조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797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
비아트론은 AMOLED제조용 열처리장비 제조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216억원, 당기순이익 72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44억원으로 주당예정발행가는 1만2900~1만4600원이다.
알루미늄캔용 판재를 제조하는 노벨리스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액 9288억원, 당기순이익 1537억원을 달성했다. 주당예정발행가는 2만2000~3만2000원이고 현재 자본금은 1169억원이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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