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재 애널리스트는 "순수 LED업체로서 현재 LED 시장의 어려움을 피하긴 어렵다"면서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진행되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시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서울반도체는 LED 조명 사업의 선구자로서 세계에서 주목받는 아크리치를 개발했다"면서 "특허권 확보 등 소식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3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TV 백라이트 유닛 판매가 부진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줄었다"면서 "4분기 실적 개선폭도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