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 2차대전 후 최고치 또다시 경신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엔/달러 환율이 2차 대전 후 최저(엔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26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5% 하락한 75.72엔/달러를 기록했다.

오전 6시23분(뉴욕시간) 현재 엔/달러 환율은 75.89엔/달러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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