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늦은 밤까지 계속되는 유세
윤동주
기자
입력
2011.10.25 19:09
수정
2011.10.2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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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시장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25일 서울 여의도역 부근을 찾은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홍준표 대표와 손을 잡고 만세를 부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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