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여성의 과감한 패션

[포토] 신여성의 과감한 패션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국 현대근대사의 상징적 공간인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에서 열린 '2011 한복 페스티벌'에서 모델들이 1920년대 근대 경성 분위기의 한복을 소개하고 있다.

'신여성- 근대의 패션리더’라는 테마로 22일부터 30일까지 약 열흘간 진행되는 기획전은 신분제와 의복의 개혁 등 눈에 띄게 변화한 1920년대 신식 교육을 받은 ‘신여성’들의 패션을 통해 변화하는 근대 의복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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