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성 "8000억엔 국채 발행 예정"
박선미
기자
입력
2011.10.21 10:47
수정
2011.10.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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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 재무성이 이번 회계연도에 일본 지진 피해 재건비용 조달을 위한 8000억엔(약 104억달러) 규모의 추가 국채발행을 할 예정이라고 21일 발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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