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 최대주주 친인척 690주 장내매수

[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 대원강업 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허재인씨가 지난 11일 보통주 690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민아 기자 male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