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텔은 2009년 9월부터 SKT T스토어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론칭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600여종의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회사측은 "옴니텔은 T스토어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누적 건수 및 어플리케이션 제작 개수 기준으로 단일 업체 중 국내 최대"라며 "현재 티스토어 Fun 카테고리의 복불복 시리즈 100만 다운로드를 비롯해, 자기개발 시리즈, 라라키즈 어플리케이션 등이 인기몰이 중"이라고 설명했다.
옴니텔 김용훈 상무는 “현재 1700만 다운로드 된 어플리케이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엮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를 유료 앱 판매채널과 광고채널로 활용할 계획이며, 매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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