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방북계획 없다"
이창환
기자
입력
2011.10.05 17:10
수정
2011.10.0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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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창립 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해 방북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방북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이날 리셉션 개최시간인 5시에 맞춰 도착한 현 회장은 말을 아낀채 행사장을 이동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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